정철원 담양군수가 22일 담양문화회관에서 자서전 '나는 대나무처럼 살아왔다' 출판기념회를 열고 세를 과시했습니다.
행사장에는 지지자들이 대거 몰려 기념촬영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를 포함한 당 지도부와 지역 정치인들이 참석하거나 영상·축전으로 힘을 보태며 재선 출정식을 방불케 하는 분위기가 연출됐습니다.
정 군수는 "행정은 관리가 아니라 설계, 정치는 구호가 아니라 구조"라며 농업·관광·지역경제의 구조 전환과 열린 행정을 강조하고, 담양을 '지나가는 곳이 아닌 머무는 곳'으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조국혁신당 1호 단체장인 정 군수의 재선 출마가 유력한 가운데,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 정가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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