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가 어제(3일) 두산에너빌리티와 '해상풍력 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두산에너빌리티는 도내 해상풍력 발전기 공급 물량 확보와 연계해 오는 2032년까지 풍력발전기 대조립 등 부품생산 공장 설립을 검토하고, 전남도는 이에 필요한 인허가 등 행정지원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2017년 국내 최초로 해상풍력 발전소를 준공한 두산에너빌리티는 전남에선 영광 야월해상풍력에 8MW 터빈 첫 상용 공급 계약을 맺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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