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시민 건강과 생태계 보호를 위해 토양 오염 가능성이 높은 105곳을 집중적으로 조사합니다.
조사 대상은 어린이 놀이시설과 산업단지, 노후 주유소 등이며, 지난해 오염 기준치에 근접했던 22곳도 포함해 중금속과 토양 산도 등의 23개 항목을 정밀 분석합니다.
오염 기준치를 넘긴 지역을 찾아내면 자치구에 통보해 신속한 원인 규명과 토양 복원 작업을 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