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에 외국인 계절노동자 기숙사 완공 "농촌 인력난 해소 기대"

작성 : 2026-03-18 08:21:25

영암군 시종면에 농업분야 외국인 계절노동자를 위한 기숙사가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고질적인 농촌 지역 인력난 해소를 위해 이번에 완공된 농업 근로자 기숙사는 외국인 계절노동자 46명이 2인 1실로 사용하게 되며 공유 주방과 세탁실 등을 갖췄습니다.

국비 지원을 받아 건립된 전남 농업분야 노동자 기숙사는 영암군을 비롯해 담양, 해남, 무안 등 4곳으로 늘었습니다.

댓글

(0)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