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로그아웃
편성표
광고안내
공지사항
제보하기
TV
라디오
뉴스
KBC
소담스퀘어
지방자치TV
ON AIR
홈
뉴스
다시보기
모닝와이드 다시보기 2025-12-31 (수)
1. 민주당 원내대표 사퇴 "지방선거 기준 더 엄격" 2. "당장 내년에라도" 광주·전남 행정통합 '급물살' 3. 4년 동안 세 차례 붕괴 참사...지역사회 침
작성 : 2025-12-31 08:27:55
1. 민주당 원내대표 사퇴 "지방선거 기준 더 엄격"
2. "당장 내년에라도" 광주·전남 행정통합 '급물살'
3. 4년 동안 세 차례 붕괴 참사...지역사회 침체
4. "건설 안전관리 시스템, 통째로 바뀌어야"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
jebo@ikbc.co.kr
모닝와이드 다시보기 2026-01-14 (수)
KBC 8뉴스 전체보기 2026-01-13 (화)
KBC 뉴스와이드 전체보기 2026-01-13 (화)
관련기사 더 보기
모닝와이드 다시보기 2026-01-14 (수)
모닝와이드 다시보기 2026-01-13 (화)
모닝와이드 다시보기 2026-01-12 (월)
모닝와이드 다시보기 2026-01-09 (금)
모닝와이드 다시보기 2026-01-08 (목)
댓글
(
0
)
로그아웃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
등록
더는 물러설 곳 없다...페퍼저축은행, 하위권 탈출 건 승부
AI페퍼스
광주FC, '원클럽맨' 이민기와 2년 재계약
광주FC
날씨에 울었던 KIA, 이번엔 일본으로...아마미오시마서 반등 시동
KIA타이거즈
추천기사
윤석열, 사형 구형되자 헛웃음...방청석에선 욕설
특검, '계엄 2인자' 김용현 무기징역 구형..."尹과 내란 기획·주도"
청와대, 윤석열 사형 구형에 "사법부가 국민 눈높이 부합해 판결할 것"
'서부지법 난동' 전광훈 1년만 구속..."증거인멸·도망 염려"
광주·전남 통합 논의 본격화…공직사회는 '설왕설래'
신정훈 "광주·전남 통합은 생존 전략...대통령 임기 내 성사돼야"
많이 본 기사
광주 도시철도 2호선 2단계 13공구 공사 중지
홍준표 "숙대 나와 학력 콤플렉스" vs 배현진 "서울대 진학 못 한 미련"
혼자 있는 여성 성폭행 시도 후 달아난 50대 피의자...검거됐지만, 의식불명 왜?
대리운전해서 집 갔는데...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50대
김재원 "국힘 당명 개정, 집단지성 모아야...과거 청산, 새 출발, 보수 신뢰 회복"
강남 길거리서 여자 친구 폭행한 교육부 사무관, 경찰 입건
李대통령 "檢 보완수사권, 당에서 충분히 논의 뒤 정부가 의견 수렴" 지시
사형? 무기징역?...尹 내란혐의 구형 오늘 나온다
랭킹뉴스
생활
정치
사회
경제
스포츠
세계
‘행운의 징조’ 황금 말 도자기...“용맹한 기상처럼 국운 융성”
여권 잃고, 캐리어는 바다로…남극 월동 1년 '시작부터 생존'
"여긴 왜 '말○○’일까?" 땅 이름에 새겨진 기상과 숨결
100만 원 저축 시 100만 원 지원!..광주 '청년13 통장'
광주 KBC 베이비&키즈페어, 25일 김대중컨벤션센터서 개막
홍준표 "숙대 나와 학력 콤플렉스" vs 배현진 "서울대 진학 못 한 미련"
김재원 "국힘 당명 개정, 집단지성 모아야...과거 청산, 새 출발, 보수 신뢰 회복"
'국민의힘 → ???' 5년여 만에 바뀌는 당명...다음 달 확정
김경수 "전국에 카이스트 10개, 삼성전자 SK 지방 하방...한전공대 사례, 단기간 가능"
李대통령 "檢 보완수사권, 당에서 충분히 논의 뒤 정부가 의견 수렴" 지시
대리운전해서 집 갔는데...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50대
혼자 있는 여성 성폭행 시도 후 달아난 50대 피의자...검거됐지만, 의식불명 왜?
"여동생 수술비 급해"...주점서 만난 '썸남' 울린 30대 여성, 징역 6개월
'여대생 터치룸' '만지지 못하면...' 강남 한복판 전단지 폭탄…경찰, 45만장 압수
'서부지법 난동' 전광훈 1년만 구속..."증거인멸·도망 염려"
공정위원장 "쿠팡 영업정지 검토 중...손해 전가는 약탈적 사업 행태"
치솟는 집값에 서울·광주 아파트 경매시장 봄바람 부나..."꼼꼼한 권리 분석 필요"
호화 숙박·억대 연봉 겸직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대국민 사과
고용 한파에 눈 낮춘 취준생들..."초봉 4천만 넘으면 입사"
"또..." 지역중견건설사 삼일건설, 법정관리 신청
날씨에 울었던 KIA, 이번엔 일본으로...아마미오시마서 반등 시동
페퍼저축은행, 5세트 듀스 혈투 끝 GS칼텍스에 아쉬운 패배
"몸 상태 100%" 김도영, WBC 무대 도전장..."못했으면 다시 잘해야 하는 게 야구선수의 숙명"
더는 물러설 곳 없다...페퍼저축은행, 하위권 탈출 건 승부
광주FC, '원클럽맨' 이민기와 2년 재계약
트럼프 "對이란 강력 선택지 검토…이란서 협상하자고 연락 와"
'금녀의 모래판'...女 총리 다카이치, 스모 관행 앞에 한발 물러서
세부 매립지 '4층 높이' 쓰레기 산 붕괴...6명 사망·34명 실종 참사
日 홋카이도 아사히카와시 북쪽 137km 지역 규모 5.0 지진
"테헤란 영안실에 시신 수백구"...이란 시위로 2천명 넘게 숨졌을 가능성도
# 사건사고
2026-01-14 07:14
미화원 상대 '계엄령 놀이'...갑질 공무원 오늘 첫 재판
2026-01-13 16:08
빙판 건너 귀가 서두르던 50대...저수지 빠졌다 극적 구조
2026-01-13 15:56
광주대표도서관 유가족들 "참사 1달인데 재발 방지 약속 외면"
2026-01-13 11:04
'하루가 멀다하고...' 이번엔 '구몬' 교원그룹 "해킹으로 데이터 유출"
2026-01-13 10:28
혼자 있는 여성 성폭행 시도 후 달아난 50대 피의자...검거됐지만, 의식불명 왜?
와이드이슈
신정훈 "2월 말까지 특별법 통과돼야"…광주·전남 통합 입법 속도 강조
신정훈 의원 "행정통합, 李 대통령 임기 내 성사돼야...광주·전남의 생존 전략"
신정훈 "광주·전남 통합은 생존 전략...대통령 임기 내 성사돼야"
송영길 대표, "이재명 정부의 실용 외교와 통합 인사 지지"
송영길 대표, "광주광역시장 출마 대신 국회 복귀할 것"
여의도초대석
김재원 "국힘 당명 개정, 집단지성 모아야...과거 청산, 새 출발, 보수 신뢰 회복"
'최고령 국회의장' 도전 박지원 "나는 친청, 친청와대...尹 사형 무기징역, 국힘 같이 소멸"
박지원, 국회의장 출마 선언 "서해피격사건 무죄 클리어, 양복 입고 제대로 역할 할 것"
김재원 "이혜훈, '이재명 귀요미'...은혜 보답 뭐든 다 할 것, 원래 반역자가 더 극단적"
김재원 "이 대통령, 사람 참 잘 봐...이혜훈 발탁, 저열 사악, 오랑캐 앞잡이 역할 할 것"
시사1번지
김지호 "수사와 기소분리는 대원칙, 사법 효율성 제고에 방점"
홍석준 "김병기 '황금폰' 열리는 순간, 민주당 예측 불허 혼란 휩싸여"
양이원영 "무인기 관련 북한 태도 놀라워, 남북 대화 물꼬 기대감"
이종훈 “'이혜훈 '청약 뻥튀기’, 전형적인 강남 아줌마 투기 사례”
송영훈 "과연 김병기 의원을 제명시킬 수 있는 원내대표가 있을까?"
국민맞수
홍석준 "추경호, 계엄 해제 막을 힘도 없어...구속영장, 국힘 내란정당 해산 몰이, 기각될 것"
양부남 "대장동 항소포기, 검찰이 이 대통령 엿 먹인 것...실익 없고 오해 구설, 손해만"
호준석 "'이재명 정권 천적' 한동훈, 천부적 정치감각...본능적으로 싸움 포인트 캐치"
최용선 "최민희, MBC 친국힘 편파?...오버스윙, 딸 결혼 오얏나무 갓끈 오해 뼈아파"
홍석준 "尹-김건희, 왕 기운 받으려?...이미 '왕'인데 무슨, 호기심 이상도 이하도 아냐"
핑거이슈
"입양, 한 아이의 세상을 바꾸는 일"..공개 입양 1세대 부부의 가족 이야기
"한자가 제일 쉬웠어요"..한자 5,000자 외운 초등생 '공인 사범'
'텍스트힙' 열풍..인기 독서 아이템은?
"폭군의 최후"..광주시청에 걸린 美버지니아주 깃발
"'자발적 고독'을 택했다"..58살 김대진 책방지기의 '인생 2막'
오래 머문 뉴스
'시의원 소속 학회' 연관 연구원에 용역 맡겨 논란
한병도 원내대표단 첫 인선...원내운영수석에 '전략통' 천준호 임명
김재원 "이 대통령, 사람 참 잘 봐...이혜훈 발탁, 저열 사악, 오랑캐 앞잡이 역할 할 것"
광주지검 순천지청, 여순사건 구례 희생자 위령탑 참배
폐기물 처리 장소 '허위 기재'..."항만공사 서류 조작했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