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사회복지시설의 보조금 횡령과 원생 폭행 등 인권 침해 실태에 대한 일제점검에 나섭니다.
광주시는 민.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다음달 25일부터 광주시내 221개소의
노인과 장애인, 부랑인 시설과 복지관 등
모든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비리에
취약한 보조금과 후원금 등 회계분야와
인권침해 사례를 중점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전면적인
실태점검을 마친 후 결과에 따라
시설별 운영 등급을 나눠 하위 등급을 받은 시설은 특별대상으로 관리할 계획입니다.
랭킹뉴스
2026-01-13 11:04
'하루가 멀다하고...' 이번엔 '구몬' 교원그룹 "해킹으로 데이터 유출"
2026-01-13 10:28
혼자 있는 여성 성폭행 시도 후 달아난 50대 피의자...검거됐지만, 의식불명 왜?
2026-01-13 10:08
자기 방에 '방화' 20대 입건...주민 20명 대피
2026-01-13 08:32
"'나는 신이다'는 사기"...JMS 성폭력 피해자 비방한 유튜버 집유
2026-01-12 22:18
강남 길거리서 여자 친구 폭행한 교육부 사무관, 경찰 입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