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공무원노조가 강운태 시장의 측근 계약직 공무원 특혜인사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공무원노조는 성명을 내고,
최근 광주도시철도공사 경영본부장에
또다시 측근 인사를 심는 등
사조직의 논공행상 문제가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다며
책임있는 조치를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민선 4기 34명이던 계약직 정원이 민선 5기 들어 2년 만에 50명으로
47%가 확대됐다며, 업무 과중으로
정원확대를 호소하는 격무부서 등
묵묵히 일하는 직원들에게 좌절감과
분노를 끓어오르게 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13 16:08
빙판 건너 귀가 서두르던 50대...저수지 빠졌다 극적 구조
2026-01-13 15:56
광주대표도서관 유가족들 "참사 1달인데 재발 방지 약속 외면"
2026-01-13 11:04
'하루가 멀다하고...' 이번엔 '구몬' 교원그룹 "해킹으로 데이터 유출"
2026-01-13 10:28
혼자 있는 여성 성폭행 시도 후 달아난 50대 피의자...검거됐지만, 의식불명 왜?
2026-01-13 10:08
자기 방에 '방화' 20대 입건...주민 20명 대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