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마취제인 프로포폴을 오*남용한 혐의로 현직 병원장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프로포폴이 향정신성의약품으로 지정된 이후
주로 여성 환자들을 상대로 특성과 환부를 구분하지 않고 프로포폴을 투약*시술한
혐의로 광주 모 병원장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환자 한 명 당 많게는
130여 회 까지 투약한 사례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지만 병원장은 프로포폴 시술이 치료목적이었다고 주장하고 있어 기소 여부와 재판 과정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8 23:10
경기 양주시 60대 남성 숨진 채 발견...아들 유력 용의자로 체포
2026-01-28 18:04
특검, 김건희 1심 판결 즉각 항소키로…"법리·상식적 납득 어려워"
2026-01-28 16:43
동급생을 이발기로 폭행하고, 나체사진 유포 협박으로 600만 원 뜯어낸 '무서운' 10대들, 결국 실형
2026-01-28 14:49
'등하교 시간 무단 외출' 조두순 징역 8개월 선고...할 말 없느냐 묻자 "없습니다요"
2026-01-28 11:27
압수물 '비트코인 400억' 분실한 광주지검...압수물 담당자들 감찰 조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