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내연녀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곡성경찰서는 지난 8일 밤 8시 반쯤 곡성군 옥과면의 한 과수원에서 헤어진 내연녀 50살 홍 모 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43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 해에도 홍 씨를 흉기로 찌른 혐의로 1년간 복역하다 지난 11월 출소했으며 다시 만나자는 부탁을 홍 씨가 거절하자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랭킹뉴스
2026-02-03 15:34
장흥 오리농장 화재...오리 5,000마리 폐사
2026-02-03 13:57
남의 조상 묘 '소금 테러'한 60대 "내 조상이 꿈에서 시켜, 새가 길 안내해"
2026-02-03 11:37
펄펄 끓는 어묵탕에 막걸리통 '둥둥'...태백 눈축제 노점 위생 논란
2026-02-03 10:49
"달리던 차량 앞유리에 무언가 부딪혔다"...50대 조수석 탑승자 사망 '알고보니'
2026-02-03 09:54
심야 여성 혼자 일하는 상점서 금품 강탈, 목격자 찌른 50대 검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