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노조의 총파업이 16일 째를 맞고 있는 가운데 관련 집회와 행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철도노조 호남본부 조합원 등 백 여 명은 오늘 오후 광주공원에서 금남로까지
철도 민영화 저지와 총파업 승리를 위한
대시민 호소, 7보 1배를 진행했습니다.
이에 앞서 민주노총 광주본부와 시민단체 회원 등 30여 명은 광주 북부경찰서를 항의 방문하고 어제 열린 새누리당 광주시당사 앞 집회에서 여성 참가자가 경찰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며 관련자 처벌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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