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형 성매매 업소 25곳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지난해 11월부터
풍속업소 집중 단속을 벌인 결과 기업형
성매매 업소 25곳을 적발해 업주와
여종업원 등 105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불법 사행성 게임장은 62곳을 적발해
업주 1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번에 적발된 성매매업소들은
키스방 등 신변종 업소 18곳, 숙박업소
2곳 등이며 업소 3곳은 미성년자를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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