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에 이어 해남군도 지방채 즉 빚이 없는 자치단체가 됐습니다
해남군은
기획재정부등으로 부터 꾸어쓴 지방채
230억 원을 지난달 말 모두 갚아
연간 50억 원의 이자 부담을 줄이게 됐으며
전남지역 22개 시군 중 완도군에 이어
자치단체가 부담해야하는 빚이 전혀없는
2번째 자치단체가 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말 현재 전남지역 시군들의
전체 예산 대비 부채 비율은 5.72%로
자치단체 재정 운영에 큰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2-03 15:34
장흥 오리농장 화재...오리 5,000마리 폐사
2026-02-03 13:57
남의 조상 묘 '소금 테러'한 60대 "내 조상이 꿈에서 시켜, 새가 길 안내해"
2026-02-03 11:37
펄펄 끓는 어묵탕에 막걸리통 '둥둥'...태백 눈축제 노점 위생 논란
2026-02-03 10:49
"달리던 차량 앞유리에 무언가 부딪혔다"...50대 조수석 탑승자 사망 '알고보니'
2026-02-03 09:54
심야 여성 혼자 일하는 상점서 금품 강탈, 목격자 찌른 50대 검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