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퇴진 등을 요구하며 분신
자살한 故 이남종씨가 오늘(4) 광주 5.18 구 묘역에 안장됩니다.
광주시국회의로 구성된 민주투사 이남종
열사 민주시민장 장례위원회는 오늘 오전
서울역 광장에서 치러지는 영결식 이후
이씨의 운구가 광주에 도착하면 오후 3시 반 옛 전남도청 앞에서 노제를 지내고
북구 망월동 구 묘역에 안장할 예정입니다.
이씨는 지난달 31일 서울역 고가도로에서 국정원 대선 개입은 박근혜 대통령이
책임을 져야 한다는 내용 등이 담긴 유서를 남기고 분신 자살했습니다.
랭킹뉴스
2026-02-03 11:37
'어묵탕에 막걸리통 둥둥'...태백 눈축제 노점 위생 논란
2026-02-03 10:49
"달리던 차량 앞유리에 무언가 부딪혔다"...50대 조수석 탑승자 사망
2026-02-03 09:54
심야 여성 혼자 일하는 상점서 금품 강탈, 목격자 찌른 50대 검거
2026-02-03 08:16
광주·전남 대설특보...눈길 사고 잇따라
2026-02-03 08:13
630억 원 현금 인출...보이스피싱 범죄수익 세탁한 50대 징역 4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