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대 규모의 류머티스와 퇴행성관절염 전문질환센터인 빛고을 전남대병원이
다음달 5일 광주시 노대동 노인건강타운에 문을 엽니다.
빛고을 전남대병원은 개원을 앞두고
진료 접수와 검사,입퇴원 수속 그리고 전산 시스템 등을 점검하기 위한 모의진료를
세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의 권역별 전문질환센터로
지정돼 5년 만에 개원을 앞둔 빛고을
전남대병원은 지상5층, 지하 3층 건물에
정형외과와 류머티스내과, 재활의학과 등
11개 진료과, 216개 병상을 갖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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