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혜와 불법 의혹을 샀던 나주미래일반산단 개발면적이 40% 가까이 축소됐습니다.
전남도는 개발면적을 116만 제곱미터로 처음 계획보다 40% 가량 줄인 변경 계획안을 최종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8년에 시작된 미래산단 조성사업은 경기침체와 투자유치 실패 등으로 추진 5년만에 면적이 줄었고, 사업비도 2천 650억원으로 천 57억원이나 줄었습니다.
미래산단은 민간 사업자가 선개발, 후분양 방식으로 추진됐으나 나주시가 보증을 서고 공무원들이 뇌물을 받는 등 시비가 일었습니다.
랭킹뉴스
2026-02-02 21:15
광주·전남 출근길 많은 눈...곳곳에서 사고 잇따라
2026-02-02 19:39
유산 후 성관계 거부하는 아내 살해한 30대...2심도 징역 25년
2026-02-02 14:30
'디스코드'가 뭐길래..."카카오 폭파 협박 사건 10대 용의자 3명 모두 디스코드 유저"
2026-02-02 14:27
어머니·할머니에 흉기 휘두르고 투신해 30대 사망...무슨 일이?
2026-02-02 14:00
3천만 조회수 '중국인 난동' '여장남자 여성 탈의실 신고'...AI로 만든 가짜 영상 만든 유튜브 구속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