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부부가 차 안에서 번개탄을 피우고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젯밤 9시쯤 화순군 도곡면의 한 공터에 주차된 차에서 75살 김 모 씨와
김 씨의 부인 66살 공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차 뒷자석에 타다 남은 번개탄이 발견됐고 최근 건강과 집안 문제로 힘들어했다는 가족의 진술에 따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2-02 22:17
여수 폐공장 화재 2시간 만에 초진됐다가 재발화..."상당 시간 소요될 듯"
2026-02-02 21:15
광주·전남 출근길 많은 눈...곳곳에서 사고 잇따라
2026-02-02 19:39
유산 후 성관계 거부하는 아내 살해한 30대...2심도 징역 25년
2026-02-02 14:30
'디스코드'가 뭐길래..."카카오 폭파 협박 사건 10대 용의자 3명 모두 디스코드 유저"
2026-02-02 14:27
어머니·할머니에 흉기 휘두르고 투신해 30대 사망...무슨 일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