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F1코리아 그랑프리 개최가 무산된
영암의 F1경주장이 연중 250일 이상 경주장 사용계약을 맺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F1이 열리지 않는 올해 8월 F1경주장에서 중국 측 참가 선수와 임원,
미디어 관계자 등 총 2만여 명이 참가하는 한ㆍ중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이 열리는
것을 비롯해 국내 메이저급 대회 19개를
유치해 연간 250일 이상 경주장 사용예약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F1경주장에서는 자동차 연관 기업의 테스트 주행 및 고객 초청 프로그램 등
다양한 기업행사와 모터스포츠 동호회 등의
주행 행사가 잇따라 열려 경주장 활용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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