곳곳에서 교통사고가 잇따라 2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어제 저녁 7시쯤 해남군 황산면의
한 선착장에서 66살 강 모 씨의 승용차가 갯벌로 추락해 강 씨가 숨졌습니다.
앞서 저녁 6시쯤에는 광양시 진원면에서 65살 박 모 씨의 1톤 화물차가
주택 담벼락을 들이 받으면서 박 씨가
숨지고 함께 타고 있던 66살 정 모 씨는 크게 다쳤습니다.
랭킹뉴스
2026-02-02 19:39
유산 후 성관계 거부하는 아내 살해한 30대...2심도 징역 25년
2026-02-02 14:30
'디스코드'가 뭐길래..."카카오 폭파 협박 사건 10대 용의자 3명 모두 디스코드 유저"
2026-02-02 14:27
어머니·할머니에 흉기 휘두르고 투신해 30대 사망...무슨 일이?
2026-02-02 14:00
3천만 조회수 '중국인 난동' '여장남자 여성 탈의실 신고'...AI로 만든 가짜 영상 만든 유튜브 구속
2026-02-02 13:30
'묘지 소금 테러' 노인들..."조상들 잘되라고 그랬다" 주장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