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지역 최초의 인체조직은행이 빛고을
전남대병원에 문을 열었습니다.
230제곱미터 규모로 수술실과 조직보관실,기증자 추모실 등을 갖춘 전남대병원인체
조직은행은 피부와 뼈, 연골, 판막 등
인체조직을 기증받아 가공, 보관해
환자들의 이식과 치료에 사용하게 됩니다.
수도권 3곳과 영남권 한 곳 뿐이었던
인체조직은행이 광주에 개원함에 따라
수도권에서만 가능했던 인체조직 기증과
이식이 호남지역에서도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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