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의료원이 보건복지부가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보호자 없는 병원인 이른바
포괄간호서비스 병원 시범사업에 선정돼
45병상에 대한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포괄간호서비스 시범사업은
환자 보호자 등에 큰 부담을 주는
간병제도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입원 환자의 질 향상과 보호자의
간병비 부담을 해소하기 위한 제도로
정부의 지원을 받아 시행됩니다
강진의료원은 이번 시범사업에 따라
간호인력을 확보하고 병동 환경을 개선해 입원 환자에 대한 24시간 포괄적 간호.간병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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