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출판기념회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책을 무료로 제공한 지방선거 입후보 예정자 등이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장흥군선관위는 자신의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선거구민 천5백여 명을 대상으로
정책을 설명하며 지지를 유도하고
140만 원 상당의 책을 무료 제공한 혐의로 지방선거 입후보 예정자 A씨와 운영책임자 B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영암군선관위도 출판기념회 참석자
2천여 명에게 자신의 업적과 관련한
홍보영상물을 상영하고 가수를 초청해
연예 공연을 한 혐의로 입후보 예정자
C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랭킹뉴스
2026-02-03 15:34
장흥 오리농장 화재...오리 5,000마리 폐사
2026-02-03 13:57
남의 조상 묘 '소금 테러'한 60대 "내 조상이 꿈에서 시켜, 새가 길 안내해"
2026-02-03 11:37
펄펄 끓는 어묵탕에 막걸리통 '둥둥'...태백 눈축제 노점 위생 논란
2026-02-03 10:49
"달리던 차량 앞유리에 무언가 부딪혔다"...50대 조수석 탑승자 사망 '알고보니'
2026-02-03 09:54
심야 여성 혼자 일하는 상점서 금품 강탈, 목격자 찌른 50대 검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