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에게 돈을 빌린 뒤 갚지 않은 전남대교수가 직위해제됐습니다.
전남대는 모 단과대학 교수가
이번 학기 자신의 과목 수강을 신청한 학생 6명에게 돈을 빌려 갚지 않고, 지난 해에도 한 학생에게 6백만 원을 빌린 사실이
진상규명위원회 조사 결과 확인됨에 따라 해당 교수를 직위해제하고 징계위원회에
중징계를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대 측은 해당 교수가 강의를 맡았던
두 과목 가운데 한 과목을 폐강하고 나머지 한 과목은 다른 교수로 교체했습니다.
랭킹뉴스
2026-02-04 17:42
김호중, 악플러 180명 상대 '억대 소송'...법원은 2명만 배상책임 인정
2026-02-04 15:41
법정서 징역 8개월 선고했는데, 판결문엔 징역 8년?...피고인, 대법에 특별항고
2026-02-04 15:40
가스 배관 타고 전 여친 집 침입하려던 40대...2층서 추락해 중상
2026-02-04 15:40
'대낮 술 마신 뒤 말다툼 끝에...' 아파트 주민 흉기로 살해한 50대 남성 체포
2026-02-04 14:04
주차장서 후진기어 상태로 내린 20대 여성, 차·벽 사이 끼여 중상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