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1시 20분쯤 여수시 삼산면
거문도 남동쪽 63km해상에서 4천톤급 몽골국적 화물선이 조난신호를 보낸 뒤 연락이 끊겼습니다.
여수와 제주, 통영, 부산해경은
조난신고를 접수받은 직후 경비함정과
항공기 3대를 현장으로 급파해 수색작업을 벌여 사고 인근해역에서 표류중이던
중국인 선원 1명 등 2명을 구조해
제주 한라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사고 선박에는 9명이 타고 있던 것으로
추정되는데 해경은 경비함정을 추가로
투입해 수색작업을 계속하는 한편
일본 해상보안청에도 수색을 요청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2-04 17:42
김호중, 악플러 180명 상대 '억대 소송'...법원은 2명만 배상책임 인정
2026-02-04 15:41
법정서 징역 8개월 선고했는데, 판결문엔 징역 8년?...피고인, 대법에 특별항고
2026-02-04 15:40
가스 배관 타고 전 여친 집 침입하려던 40대...2층서 추락해 중상
2026-02-04 15:40
'대낮 술 마신 뒤 말다툼 끝에...' 아파트 주민 흉기로 살해한 50대 남성 체포
2026-02-04 14:04
주차장서 후진기어 상태로 내린 20대 여성, 차·벽 사이 끼여 중상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