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한화와 경기가 펼쳐진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선 짜릿한 재역전극이 펼쳐졌습니다. 8회말 터진 나지완의 동점포와 9회말 김선빈의 밀어내기 볼넷이 승리로 이어졌는데요, 데뷔 첫 선발 등판한 한승혁의 발견도 값졌습니다.
어제 경기 주요장면 지금 함께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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