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문화원의 정원이 당초보다 20명 늘어난 96명으로 확정됐습니다.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은 기획재정부와 협의를 통해 연구개발 업무를 맡은 특수법인 아시아문화원의 정원을 당초 70여 명에서 20명이 증가한 96명으로 확정했고 해마다 기재부와 협의를 거쳐 인력증원 등을 협의하기로 했습니다.
전당은 아시아 문화원의 첫 정규직 합격자 56명을 발표됐는데 합격자 가운데 39%인 22명이
광주전남 출신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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