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법 순천지원이 제1회 법원의 날을 기념해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순천지원 박상준 판사의 부인이자 배우인 박진희 씨가 오는 18일 일일 명예지원장으로 민원 상담과 사인회를 진행하고, 16일에는 결혼 이주 여성 35명이 법원을 견학할 예정입니다.
대법원은 1948년 미군정으로부터 사법 주권을 돌려받은 9월 13일을 법원의 날로 지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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