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c 서부방송본부시청자위원회가 지역사회에 만연한 안전불감증 해소와 침체된 경제 활성화를 위한 언론의 역할을 주문했습니다.
kbc 서부방송본부 시청자위원들은 3/4분기
회의를 갖고 세월호 참사의 교훈에도 불구하고
낚싯배 사고처럼 안전불감증이 여전하고 조선업 불황 등으로 지역 경제의 침체도 장기화되고
있다며 지역의 광역 방송인 kbc가 선도적 역할과 대안 마련에 적극 나서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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