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제수용품 등의 원산지 표시를 위반한 업소 100여 곳이 적발됐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지난 1일부터 24일까지 광주와 전남 지역의 추석 제수용*선물용품 도소매업소, 백화점, 전통시장 등 2천 520곳을 대상으로 농식품 원산지 표시 단속을 벌여 백 2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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