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행 중인 차량에 고의로 손목을 부딪힌 뒤 부서진 휴대폰 수리비를 달라며 돈을 뜯어낸 20대가 구속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해 2월부터 최근까지 서행 중인 차량에 일부러 손을 부딪혀 스마트폰을 떨어뜨린 뒤 액정 수리비를 요구하는 이른바 손목치기 수법으로 운전자 150여 명에게 2천만 원을 뜯어낸 혐의로 25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피해 운전자의 80% 가량은 여성 운전자들였으며
구속된 이씨는 보험처리 대신 건당 20-30만 원 씩의 현금을 받아챙긴 것으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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