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을 돌며 고급 외제차와 금품을 훔친 혐의로 10대 가출 청소년 4명이 붙잡혔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최근 두 달여 동안 고급 승용차
8대를 훔치는 등 3억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17살 정 모 군 등 2명을 구속하고, 공범 2명을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훔친 차의 번호판을 바꿔 달며 도주행각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랭킹뉴스
2026-03-03 08:33
'1억 원 행방은?'...강선우·김경, 오늘 구속 갈림길
2026-03-03 07:17
60대 몰던 차량 주택 들이받아...운전자 숨져
2026-03-02 16:50
국세청 '코인 400만 개' 2번 털렸다...경찰 피의자 2명 추적
2026-03-02 16:38
한밤중 주택서 도박판 벌인 일당 18명 현행범 체포
2026-03-02 15:10
나무·가로등 쓰러지고 외장재 떨어져...제주 강풍 피해 속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