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시민단체가 고리사채로 물의를 빚은 광양시의원을 제명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광양시민단체협의회는 기자회견을 열고 "광양시의회는 즉각 윤리위원회를 소집해 연 40%가 넘는 고리사채를 받아온 이 모 의원을 즉각 제명조치하라"고 요구했습니다.
협의회는 "문제가 드러난 지 한 달 가까이 지났으나 시의회가 처분을 미루고 있다"며 "다수당인 민주당의 제식구 감싸기가 의심된다"고 주장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랭킹뉴스
2026-03-04 11:20
인천서 18개월 여아, 브레이크 풀린 지게차에 치여 숨져
2026-03-04 10:25
'모텔 약물 연쇄살인' 20대 女피의자, 사이코패스로 판명...경찰 "기준치 이상 점수"
2026-03-04 10:09
美 고교 총격범에 총기 선물한 부모도 유죄 왜?...검사 "자녀 총기 방치한 부모도 책임"
2026-03-04 09:48
새벽 호남고속도로서 역주행...충돌 피하다 2명 부상
2026-03-03 18:24
나무 맞고 튄 골프공에 일행 다치게 한 50대 무죄 왜?...법원 "예견하기 쉽지 않았을 것"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