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 육용 오리 계열화 농장서 또 AI 바이러스

작성 : 2017-03-22 19:16:37

장흥 육용 오리 농장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됐습니다.

전남도는 발생 농장 오리 2만 2천 500마리와 3㎞이내에서 사육 중인 2만 2천마리를 살처분할 방침입니다.

이번에 AI가 발생한 농장은 다솔 계열로, 지난 15일에만 장흥과 무안 등 다솔계열 농장 4곳에서 AI가 발생하자, 방역당국이 일제 검사를 벌여 해당 농장에서 AI 바이러스를 검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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