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의 목포신항 이동을 위한 막바지 작업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해수부는 세월호 화물칸에 구멍을 뚫어 남아 있는 바닷물을 빼낼 계획이었지만
기름 성분이 발견됨에 따라 목포신항 접안 후 작업을 마무리 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철제부두에 선체를 내려 놓는 데
반잠수식 선박의 날개탑이 문제가 됨에 따라
내일까지 제거 작업을 마치고
반잠수식 선박과 세월호 선체를 고정하는
작업을 병행할 계획입니다.
준비 작업이 끝나면 이르면 모레쯤 출발해
105km 가량 떨어진 목포신항에 10시간 쯤 뒤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kbc 광주방송 이동근 기자
랭킹뉴스
2026-03-04 17:39
尹 '내란 우두머리' 2심, 한덕수와 같은 내란전담재판부 배당
2026-03-04 16:41
어린이보호구역서 자전거 타던 아이와 부딪힌 운전자 '불기소'…왜?
2026-03-04 11:20
부모와 과일가게 방문한 생후 18개월 여아...지게차에 치여 끝내 숨져
2026-03-04 10:25
'모텔 약물 연쇄살인' 20대 女피의자, 사이코패스로 판명...경찰 "기준치 이상 점수"
2026-03-04 10:09
美 고교 총격범에 총기 선물한 부모도 유죄 왜?...검사 "자녀 총기 방치한 부모도 책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