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질방에서 금품을 훔쳐 달아난 종업원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4일 밤 광주시 우산동의 한 찜질방에서 금고에 보관돼 있던 업주 57살 박 모 씨의 현금 백 40만 원 등 2백만 원을 훔친 혐의로 50살 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에서 찜질방 종업원으로 일하던 정 씨는 업주 박씨에게 무시하는 말을 자주 듣자 홧김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랭킹뉴스
2026-03-04 17:39
尹 '내란 우두머리' 2심, 한덕수와 같은 내란전담재판부 배당
2026-03-04 16:41
어린이보호구역서 자전거 타던 아이와 부딪힌 운전자 '불기소'…왜?
2026-03-04 11:20
부모와 과일가게 방문한 생후 18개월 여아...지게차에 치여 끝내 숨져
2026-03-04 10:25
'모텔 약물 연쇄살인' 20대 女피의자, 사이코패스로 판명...경찰 "기준치 이상 점수"
2026-03-04 10:09
美 고교 총격범에 총기 선물한 부모도 유죄 왜?...검사 "자녀 총기 방치한 부모도 책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