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신축 공사 현장에서 굴착기가 쓰러지면서 작업자 1명이 숨졌습니다.
오늘(26일) 오전 9시쯤 광주광역시 도산동의 한 아파트 신축 공사 현장에서 50살 A씨가 운전하던 굴착기가 중심을 잃고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A씨가 굴착기에 깔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주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07 11:09
특검, '쿠팡 수사 외압 의혹' 김동희 검사 첫 피의자 조사
2026-01-07 10:30
"다윗왕도 여러 여자 뒀다"...여신도들 10년간 성착취한 50대 전직 목사 구속
2026-01-07 09:55
인기 러닝화 '호카' 韓총판 대표 '하청업체 직원 폭행 논란'에 결국 사퇴
2026-01-07 09:29
광양항서 차량 해상 추락...40대 2명 다쳐
2026-01-07 06:26
노인 쉼터가 도박장으로...화투판 차리고 입장료 챙긴 70대 벌금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