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이 두 달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유지될 듯 보였던 담양*곡성*구례 선거구가 또다시 통폐합 대상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선거구 획정 처리를 위한 국회 본회의가
내일(17일) 열릴 예정인 가운데
담양*곡성*구례 1곳과 영남 2곳의 통폐합
안을 제시한 민주당과 영*호남에서 각각
2석 씩을 줄이는 안을 내놓은 새누리당이
막판 조율을 벌이고 있습니다.
특히 여야가 영호남에서 각각 1석 씩을
줄이는 쪽으로 의견이 좁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담양*곡성*구례 선거구의
존폐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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