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생 등 25명 SNS로 딥페이크 만든 고교생 송치

작성 : 2026-03-11 21:21:39

KBC가 보도한 전남에서 주변 여학생들의 SNS 사진으로 '딥페이크' 성착취물을 만든 고등학생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전남경찰청은 지난해 11월 전남의 여중생과 고교생 등 25명의 SNS 사진을 이용해 딥페이크 성착취물 40여 건을 제작한 혐의로 10대 고등학생을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해당 고교생은 범행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고, 교육당국은 학생에 대해 전학 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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