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의 4*11 총선 광주지역 후보자가 내일 현장투표를 거쳐 최종 확정됩니다.
민주당은 어제에 이어 이틀째 광주지역 국민경선단 모바일 투표를 실시한 데 이어 , 내일은 광주 남구와 북구 갑*을, 광산 갑 등 4개 선거구에 대해 오전 6시부터 저녁 8시까지 현장투표를 실시한 뒤 모바일 투표 결과와 합산해 최종 후보를 선정할 예정인데, 밤 10시를 전후해 윤곽이 드러날 전망입니다.
당초 경선지역으로 모바일투표까지 시작했던 광주 서구 을은 뒤늦게 통합진보당 후보로 야권 단일후보가 결정되면서 어제 오후 2시쯤 경선이 중단됐습니다.
전남은 공천이 확정된 목포와 여수 을,
광양*구례 등 3곳과 투표소 문제로 연기된 무안*신안을 제외한 7개 선거구에서 내일부터 모바일 투표에 들어가 오는 14일 현장투표 결과를 합산해 최종 후보를 확정할 예정입니다.
랭킹뉴스
2026-03-14 17:26
"시끄러워" 층간 소음에 골프채로 이웃집 유리창 깨뜨린 50대 벌금형
2026-03-14 15:30
부안 해상서 인도네시아 선원 실종…해경 수색
2026-03-14 15:13
제주 어선 화재 진압 중…"선원 2명 탈출 못한 듯"
2026-03-14 11:31
남양주시 길거리서 교제 여성 흉기로 살해...40대 피의자 검거
2026-03-14 08:12
쓰레기봉투서 2,500만 원…한 달 넘게 주인 안 나타났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