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광주공장의 생산규모를 62만 대로
증산하려는 계획이 좌초 위기에 빠졌습니다
기아차 광주공장이
올해 말까지 62만대로 증산하기 위해서는
지난 1월부터 1 * 2공장 증축과
라인 공사가 진행돼야 하지만,
노사간의 협상이 지지부진 하면서
측량과 지질 검사만 진행된 상탭니다.
기아차 광주공장은
기존 노조와 현 노조 사이에 촉발된
노노 갈등이 주된 원인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반면,
노조 측은 증설에 따른 인력 채용
계획안 등을 사측이 내놓지
않고 있기 때문이라고 반박했습니다.
랭킹뉴스
2026-03-12 19:34
부천서 중학생들이 교무실 문 따고 들어가 266명 개인정보 찍어 SNS 유출
2026-03-12 17:50
"네일아트 부작용, 치료비 내놔" 피 묻은 손톱 사진 보낸 외국인...알고 보니 AI 사진 조작
2026-03-12 17:30
'법왜곡죄' 첫날 조희대 고발...'재판소원' 1호는 강제퇴거 시리아인
2026-03-12 17:18
익산서 임차인·땅 주인 2명 흉기 찔려 숨져...'계약 갈등' 추정
2026-03-12 15:40
가수 김완선도 '미등록 기획사 운영' 혐의로 검찰 송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