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경기가 가라 앉으면서 대형건설업체들이 지역조직을 축소하는가 하면, 관급공사에 의존해온 업체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광주전남 건설협회에 따르면,
지역에 대형 건설사업 발주가 줄면서
중앙 1군 업체들이 지역 조직을 축소하는가
하면 아예 문을 닫는 경우가 늘고 있고
주로 관급공사로 일감을 찾아 오던, 지역
일부 건설업체들도 신규 사업을 찾지
못해 틈새시장 공략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광주전남 건설협회는 올들어 SOC 발주
건수와 수주액이 모두 크게 줄어서 건설
경기가 내려 앉고 있다며, 자치단체와
정부차원의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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