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부부가 차 안에서 번개탄을 피우고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젯밤 9시쯤 화순군 도곡면의 한 공터에 주차된 차에서 75살 김 모 씨와
김 씨의 부인 66살 공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차 뒷자석에 타다 남은 번개탄이 발견됐고 최근 건강과 집안 문제로 힘들어했다는 가족의 진술에 따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2-03 11:37
'어묵탕에 막걸리통 둥둥'...태백 눈축제 노점 위생 논란
2026-02-03 10:49
"달리던 차량 앞유리에 무언가 부딪혔다"...50대 조수석 탑승자 사망
2026-02-03 09:54
심야 여성 혼자 일하는 상점서 금품 강탈, 목격자 찌른 50대 검거
2026-02-03 08:16
광주·전남 대설특보...눈길 사고 잇따라
2026-02-03 08:13
630억 원 현금 인출...보이스피싱 범죄수익 세탁한 50대 징역 4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