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몰한 세월호의 선체 내부 1차 구조 수색이 마무리됐습니다.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어제 12곳의 격실에 대한 수색을 추가로 진행해 전체 64곳의 격실 가운데 58곳에 대한 1차 구조 수색을 모두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어제 오후 3시 반쯤 2명의 희생자가 선내에서 추가로 발견되면서 지금까지 희생자는 모두 (228)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한편,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세월호의 화물 과적을 묵인한 청해진해운 해무담당 59살 안 모 씨 등 2명을 업무상 과실치사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랭킹뉴스
2026-02-05 22:08
文 전 대통령 딸 문다혜, 음주운전·불법숙박업 혐의 2심도 벌금형
2026-02-05 21:30
빗길 과속방지턱에 걸려 넘어진 시민...法 "지자체, 치료비 줘야"
2026-02-05 21:02
'장애인 성적 학대' 의혹 색동원 시설장, 일부 혐의 부인
2026-02-05 20:05
"네 딸 얼굴에 염산 뿌린다"...학폭 신고했더니 날아온 협박 문자
2026-02-05 16:55
명태균·김영선, 정치자금법 위반 1심 나란히 무죄..."공천 대가 아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