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1명이 다치고 수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오늘 아침 6시 반쯤 여수시 율촌면의 64살 이 모 씨의 2층 주택에서 불이 나 이 씨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건물 150제곱미터가 전부 타 소방서 추산 7천 5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1층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2-24 22:46
대낮 서울 거리서 낫·식칼·확성기 들고 행인 위협한 70대 구속영장
2026-02-24 21:58
47년 된 은마아파트의 비극...스프링클러 없고 이중주차 화 키워
2026-02-24 18:14
"돈 많이 벌게 해줄게"...지인 속여 캄보디아 조직 넘긴 일당
2026-02-24 15:57
차선 변경에 오토바이 중상 사고 발생...현장 떠난 운전자 '불기소' 이유는?
2026-02-24 15:02
'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전성배 1심 '징역 6년' 선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