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율촌산업단지에 입주할 6개 기업과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중국 식품가공업체인 바오푸드 등 2개 외국기업과 4개 국내업체는 협약에 따라 율촌산단에 457억 원 규모의 생산공장을 지을 계획입니다.
광양경제청은 올해 2조 3천억 원의 투자 유치를 목표로 기업 유치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2-25 20:39
경북 영주서 F-16 전투기 추락...인근 산불 확산
2026-02-25 19:00
'강남서 압수 비트코인 22개' 빼돌린 일당 검거...경찰 "내부자 아닌 40대들"
2026-02-25 18:46
"노동자 쓰러졌는데 작업 강행하다 사망사고...잔혹사 막아야"
2026-02-25 17:22
이주 노동자 죽음으로 내몬 40대 돼지 농장주 항소심도 '실형'
2026-02-25 17:03
‘강북 모텔 연쇄살인범’ SNS 팔로어 45배 '껑충'…비공개 전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