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지역의 장애인과 실종 아동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이 경찰청으로 받은 자료에 따르면 광주*전남의 실종 아동은 광주가 지난해 1명에서 10명으로, 전남은 1명에서 11명으로 늘었고 지적 장애인 실종도 광주 5명, 전남 4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장기간 실종된 아동과 지적장애인은 범죄에 연루될 가능성이 커 경찰과 지자체의 관심과 안전장치 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동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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