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의 비리와 행정오류, 잘못된 세금 부과 등으로 발생한 추징 건수가 전국에서 세 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안행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이 행정자치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올해 8월까지 전남에서 청백-e 시스템에 적발돼 후속적으로 추징된 건수가 4천여 명으로 경북과 경기에 이어 많았습니다.
광주는 7백여 건으로, 세종과 제주에 이어 최소 3위를 기록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익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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