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가 고하도 유적지의 국가 사적 승격과 발굴비 지원을 정부에 요청했습니다.
목포시는 최근 문화재청에 전남도 기념물 10호인 고하도 충무공 유적지를 국가 사적지로 승격해줄 것과 고하도 유적 등의 발굴을 위한 긴급발굴비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또 일제 강점기 사찰양식을 엿볼 수 있는 정광정혜원과 조선 후기 불상 양식으로 가치가 높은 보광사 석조석가여래좌상을 국가 등록문화재로 지정해 줄 것도 요청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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