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에서 거짓말을 한 위증사범 33명이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광주지검 공판부는 지난 10월 자신이 교통사고를 내고도 청각장애를 가진 여신도에게 "본인이 운전하던 중 사고를 내고 달아났다"는 내용으로 허위 증언할 것을 부탁한 종교지도자를 구속하는 등 올 한 해 33명의 위증사범을 적발해 사법 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위증사범의 경우 사법질서를 흔드는 중대범죄라며 앞으로도 엄단할 방침이라고 덧붙엿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형길 기자
랭킹뉴스
2026-03-02 16:50
국세청 '코인 400만 개' 2번 털렸다...경찰 피의자 2명 추적
2026-03-02 16:38
한밤중 주택서 도박판 벌인 일당 18명 현행범 체포
2026-03-02 15:10
나무·가로등 쓰러지고 외장재 떨어져...제주 강풍 피해 속출
2026-03-02 14:54
"정규 채용해줄게" 기간제 교사 성폭력 간부급 교사 파면
2026-03-02 13:59
'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1심 징역 6년...전씨 측-특검 쌍방 항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