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대 취업사기 혐의를 받고 있는 여수의 한 사립고 전 이사장이 잠적해 경찰이 추적에 나섰습니다.
60살 A 씨는 이사장 재직 시절인 2014년부터 다음해까지 기간제 교사를 정교사로 취업시켜주겠다며 2명으로부터 1억여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의혹이 불거진 이후 잠적한 A 씨의 행방을 뒤쫓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랭킹뉴스
2026-03-04 17:39
尹 '내란 우두머리' 2심, 한덕수와 같은 내란전담재판부 배당
2026-03-04 16:41
어린이보호구역서 자전거 타던 아이와 부딪힌 운전자 '불기소'…왜?
2026-03-04 11:20
부모와 과일가게 방문한 생후 18개월 여아...지게차에 치여 끝내 숨져
2026-03-04 10:25
'모텔 약물 연쇄살인' 20대 女피의자, 사이코패스로 판명...경찰 "기준치 이상 점수"
2026-03-04 10:09
美 고교 총격범에 총기 선물한 부모도 유죄 왜?...검사 "자녀 총기 방치한 부모도 책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