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무형유산 전통무용 이수자에 전남 순천 출신 송효진 씨가 선정됐습니다.
국가유산청은 국가무형유산 이수심사를 통해 전통무용·공예기술 등 5개 분야에서 총 342명을 국가무형유산 이수자로 선정했으며, 이 가운데 종목별 최고득점자 5명을 ‘올해의 이수자’로 뽑았다고 밝혔습니다.
전통무용 분야에서는 송효진 씨가 올해의 이수자로 선정됐습니다.

송 씨는 완산전국국악대제전, 경기국악제 등 각종 경연대회에서 입상했습니다.
송 씨는 "게으르지 않게 장단과 소리까지 함께 공부하며 기본을 다지려 노력했다"며 "살풀이춤이 마음의 매듭을 풀어주는 춤이듯, 제 삶의 결부터 차분히 풀어가며 다음 길을 열어가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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